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양은주 순장님은 견디히 힘든 고통 중에 많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도록 기도해주세요.
유미리2006-04-30 (일) 18:1619년전
별도로 모아서 조의금도 마련하셨나?보네요,
양은주샘 무통장을 홈피에 올리셨다면, 많은이들이 동참했을텐데...
일찍 배우자를 잃고, 마음이 무척 아팠을텐데, 이때 우리의 힘을 보이면, 더욱 좋았으려만
7명정도의 힘이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통장 번호 올려 주세요...
오히려, 카드번호보다 무통장번호가 개인정보 침해당할 이유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기도방이 회원5여야만 볼 수 있으니, 그 곳에 올리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