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아가페 팸데이 ( 매월 마지막 월요모임은 팸데이로 진행됩니다.)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5월 아가페 팸데이 ( 매월 마지막 월요모임은 팸데이로 진행됩니다.)

아가페 2006-06-01 (목) 22:17 19년전 4145  
* 장소: 아가페 다운 사무실
* 참석자: 조원민, 문찬희, 강지선, 김재현, 김효원, 박경지, 장윤영, 이해림, 임유경,
              김은희 , 안세환, 장한나, 전현지, 김상일, 배상필, 오현근, 공혜원. 박유미,
              서용배,  윤재형 선교사님, 김영란 간사님
* 진행
7:30- 8:30 식사 및 교제
8:30- 8:45 찬양
8:45- 9:40 윤재형(89‘ 다운 내과 전문의 ) 요르단 선교사님 말씀
9:45- 10:00 기도 및 광고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오랜만에 만나는 동역자분들과 즐거운 식사를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찬양이 마음을 평안하게 인도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본다던 ‘링컨’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교사님. 요르단에서는 수염을 기르지 않으면 어린아이 취급을 당하기 때문에 진짜 링컨의 모습을 하고 계신다지만 한국에서는 그러실 수 없어 말끔한 모습으로 월요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3년째 요르단의 결핵전문병원에서  마태복음 16장의 밭의 보화를 발견한 농부처럼 감추인 보화 같은 선교를 하신다는 말씀으로 소박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언어 때문에 힘들었지만 지금은 서양과 아랍과 한국의 문화를 아우르며 자신 있게 환자를 보면서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순수한 ‘복음’ 보다 이외의 것들에 더 관심을 갖는 것 같아 안타까움도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세계의 의료선교의 현황은 나이도 젊고 전문성이 더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또한 이곳에서 훈련이 안 되었다면 선교현장에서도 어렵다고 하시니 우리도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르단은 잘못에 대한 응징을 ‘죽임’으로 복수한다고 합니다. 이들에게 ‘화해와 회개’가 대신 자리를 채워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또한 가정교회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진행을 위해서 또한 홈스쿨을 하던 큰 딸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데 이를 위한 것도 부탁하셨습니다.

해외 선교현장에 직접  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기도로 동역하며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여러 순장님들이 계서서 우리 주님을 행복하실 겁니다. 
 ♥♥♥♥♥  주님 사랑합니다.  ♥♥♥♥♥♥

*** 광고 ***
1.아가페 사역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세요.
2. 월요모임 부흥을 위해 - 말씀을 준비하시는 문찬희선생님. 3순으로 나눠 진행되어지는 순모임의 박경지, 배상필, 김재현 순장님을 위해 기도와 격려 해주세요.
3.여름사역을 기대함으로 준비하고 참석해 주세요.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