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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일 간호사 팸데이

아가페 2006-06-30 (금) 14:32 19년전 4733  
2006.6.26 월요모임

곳곳에서 6월의 팸데이를 기억하고 하나 둘씩 모여주신 다운 선생님들
강지선, 장윤영, 고재홍. 노재현, 김경태. 경쾌수,박예정부부, 유희원. 서용배, 문찬희, 조원민,  박국양, 채숙향, 김효원, 배상필, 박유미. 공혜원. 임유경. 박경지. 김성희, 장한나. 한미나. 김지호, 김영란 간사 님들 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6월의 팸데이는 간호사님들이 주축이 되는 시간이었고 장원기 간사님 목사안수 축하시간을 갖었습니다.
여전히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여름을 맞이하면서 통수박속에 있는 화채를 꺼내먹는 즐거움이 더했고 중국요리가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었습니다. 보여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행복한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찬양이 흘렀고 이어 진행된 팸데이!!!
해묵은 숙제를 해결한 듯 기쁘실지 모른  목사님의  소개와 함께  목사안수를  축하드리는  큰 박수와 의미 있는 케익 입장 또 다운이 준비한 감사선물 증정이 이뤄지면서 아가페와 다운을 위한 사역에 힘들 써 달라는 부탁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아가페를 함께하신 목사님!! 앞으로도 그 사랑 변치말고 힘써주십시요.
축하드립니다.
간호사선생님들이 주축이 되는 팸데이로 사진으로 보실 수 있는 멋있는 선생님들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주님이 맡겨주신 삶속에서 함께 모일 수 없었는지 준비는 미흡했지만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어 오늘의 말씀!!!  요:21:15-20
해묵은 기도제목!!이 이뤄졌다고 소개받으신 우리의 파키스탄 선교사의 대모이신
채숙향 선교사님..  정말로 진짜로 행복한 웃음을 보이시면서 일어나 소개를 하셨습니다.
지난 5월 드디어 새신부. 새색시가 되셨습니다. 축하의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결혼식은 초스피드로  진행되었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아래 몇 년전부터 이뤄진 두분의 사랑은 그분의 뜻을 알수 있는 러브스토리였습니다. 궁금하시면 수련회에서 그분들을 만나 보시면 됩니다...
 처음사랑을 간직하고 언제나  처럼 그들을 사랑하고 싶지만 문화가 다르고 상황이 달라 생각과는 다른 모습이 나타날 때마다  ‘선교는 사랑이 기본이고 바탕이다’라는 말을 다시 새겨본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93년 파키스탄으로 떠나면서 내가 꿈꾸던 선교사상을 만들어 보고자 했던 열정이 많은  어려움을 만나면서 일중심으로 변해가고 사랑보다 책임자로 그들의 위에만 있으려는 모습이 보일 때는 하나님을 떠 찾을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부부가 되어 더 많은 사랑을 베푸실 수 있게 되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8월에 다시 들어가시면 지난 지진으로 외부인들 에게도 조금씩 문이 열리게 된 북쪽지역 사역을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두 분이 함께 라서 든든하지만 이슬람 과격세력이 큰 곳 인만큼 여러분들의 기도의 힘이 절실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함께 사역을 개척해 가시면서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가는 복음의 길이 풍성하게 열리게 되시릴 기도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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