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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다운모임을 소개합니다..

강지선 2006-06-21 (수) 18:20 19년전 4388  




샬롬*^^* 저는 적십자 00다운 강지선 순장입니다. 저는 졸업후 쭈욱 인제대학교 부속 서울백병원에서 근무하다 금년 6월 사직을 하고 미국 뉴욕으로 자비량 선교 갑니다. 저랑 동기인 조지현 순장도 함께 가게 되었는데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저도 졸업후 처음에는 정기적으로 동기들과 모임을 가졌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흐지부지 되다가 친한 사람들만 만나다 03년도 99다운 배성원 순장님의 결혼식에 많은 다운들이 참석하면서 동기부여 되어 장소를 옮겨가며 모임을 하다 지금은 98다운 권구연 순장님댁에서 적간 다운모임의 이름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갈 때마다 맛나는 식사와 넓은 장소를 제공받고 민지(구연순장님의 딸)의 환영을 받으며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캠퍼스를 품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월요 다운모임을 참석하면서 다른 지체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고 아가페 소식도 전하는 통로가 되니 더욱더 귀한 일인것 같습니다.
아참 다음주 월요일 팸데이에는 채숙향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구요 장원기 간사님께서 수련회에도 늦게 참석하시면서까지 모임에 동참하시겠다고 하니 모두모두 오셔서 풍성한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두달에 한번하는 이번 모임은 6월 15일 목요일에 있었구요 저를 포함한 8명의 순장들이 모였습니다. 곳곳에 이런 모임을 통하여 아가페와 연결되고 캠퍼스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나눔과 동기부여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적간 다운모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제가 자비량을 가는 관계로  05다운 안세환 순장에게 모임을 위해 일해 줄것을 부탁했습니다. 지속적인 모임을 갖고 연결고리의 귀한 역할을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구연순장님께서 둘째를 7월 중순에 해산예정입니다. 순산하며 섬겨주시는 가정에 축복을 더하소서.
3.저와 지현순장인 자비량을 가게 되는데 기도와 물질의 동역자를 주시고 함께 가는 지체들과 동역하도록 인도하소서.
4.다운회비의 활성화를 통해 캠퍼스와 간사님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게 하소서.
5.다운과 학생이 긴밀히 연락하고 동역하며 캠퍼스와 사랑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6.신입다운들이 신규간호사로 또한 사회에 첫 발을 디디게 되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며 최선을 다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ㅡ호세아 10:12

배상필 2006-06-22 (목) 10:49 19년전
  사랑과 나눔과 섬김과 세워가는 삶.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인 것 같습니다. 적십자 다운 모임을 축복합니다. 항상 모임 준비와 장소 제공등의 섬김으로 수고하는 지선 자매, 구연 순장도 축복합니다.  그리고, 세환 순장도 역할을 잘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
한가지, 소식은 6월에 조성호 순장님 댁에서 중대 다운 모임을 하기로 했답니다. 3개월에 한번씩 하기로 했다네요. 한두 사람의 사랑의 수고와 헌신이 있으면 모임을 세워갈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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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6-06-22 (목) 14:10 19년전
  오늘에서야 여유를 갖네요, 지선자매님이 그토록 원하던 일들을 하게 되어 한편으론 축하를 드려야 겠지만 항상 지선자매님이 문자로 연락주었는데, 캠퍼스 리트릿도 못 가보고, 외국에 가게 되는 것 같아 아쉽네요,
구연순장님의 귀한 헌신으로 다운모임이 활성화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도전이 되구요
늘 항상 도전되는 모습으로 우리 함께 믿음의 끈을 이어나가 봐요 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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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연 2006-06-22 (목) 18:13 19년전
  지선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까봐 걱정입니다. 기도해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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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2006-06-23 (금) 02:22 19년전
  제가 뉴욕에서 빡세게(?) 기도할랍니다~~우리 엄마 샤론순장님의  컴백을 위해 기도해 주세용^^아마 빈자리가 차고 모자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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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운 2006-06-25 (일) 12:01 19년전
  오.. 지선아 드뎌 가는구나.. 축하!! ^^;; 뉴욕은 빵으로 유명한 도시지.. '뉴욕제과'도 있자나..암튼, 잘 지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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