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7월 31일 7:30분
어디서: 회현동 아가페 사무실
무엇을: 약사순장님들과 함께한 팸데이
어떻게: 교제 및 식사
약사다운순장님들의 특송 'A Blessing Unto Nations '
김상일 다운선생님의 이스라엘 성지순례 이야기
헌금과 기도와 찬양
김삼 선교사님 ( 링컨 윤재형 요르단 선교사님 사모님)의 공동체에 관한 설교
기도회 및 광고
사진촬영
참석자:
다운약사순장님:83'김지호, 90'방혜련과 사부님, 91'유희원, 91'오주영, 93'공혜원,
99'박경지, 06'박혜경, 02'박수해, 05'윤경아, 05'배진주 04'최지영, 89'김삼선교사님
조원민 회장님, 김상일, 김재현. 배상필. 문찬희, 서용배 이사장님. 04'손창남. 장한나. 박혜민. 안세환. 한미나. 박유미.
수련회를 마치고 반가웠던 얼굴들은 다시한번 볼 수있는 팸데이!!!
아니나 다를까 20명도 훨씬 넘는 많은 순장님들이 아가페 사무실을 겹겹으로 앉을 수 밖에 없이 메워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늦은 시간에도 피곤한 몸을 이기고 참석하신 순장님들 얼굴을 보면서 행복했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모순장님의 수고로 우리의 팸데이 song 으로 유력해질 'A Blessing Unto Nations ' 아름다운 영어 찬양이 있었습니다. 영어 가사를 요플레 수저로 마무리한 부채에 적어서 코팅까지 해온 모순장님 !! 섬기고 섬기는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거기에 직접 만들어오신 샌드위치와 크래커까지 공동체 안에서 이러한 모습이 넘치는 아가페를 더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김상일 다운선생님의 이스라엘 성지순례 이야기
이스라엘은 지금 레바논 헤즈볼라와 전쟁중으로 성지순례가 가능할지도 또한 안전도 걱정이 되셨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취를 밟아도 보고 눈으로 보면서 주님을 더 가까이서 느끼셨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들에게는 성경에서만 듣고 보았던 여러 곳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볼 수있게 해주셔서 함께 여행한 기분을 낼 수도 있게 하셨습니다.
그곳에 빨리 평화가 오기를 기도합니다.
김삼 선교사님말씀 누:22:61-62 , 행: 2:14 공동체에 관하여
본문에서 예수님의 수제자로 중요한 순간에 어느곳이든 빠지지 않았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한 수치스런 모습을 공동체안에서 고백합니다. 자신의 가장 연약한 부분이고 알리고 싶지 않은 사건! 나만이 알고 있는 어두운 면!
하지만 하나님의 나의 그런 모습을 다 알고 계십니다. 빛가운데 계신 주님앞에 솔직하지 못한 모습을 아무리 숨기려 해도 그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고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하지만 크리스천의 그러한 모습은 '바리새인'과 다르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체면과 품위를 지키려는 위선자적인 태도는 공동체안에서 솔직할 수 없게 합니다.
세상공동체는 나의 연약함을 가지고 공격을 합니다. 왕따를 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크리스천 공동체안에서 고백은 나의 약한 부분을 감싸주고 그것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줍니다. 그러한 곳에 '성령이 임하십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단이 주는 두려움을 이기고 솔직하게 내어놓았을 뿐인데 말입니다.
아가페공동체안에서도 이러한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나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내려놓고 함께 기도합시다 .성령의 역사를 함께 경험해 보십시다...
아가페에 도전이 되는 말씀이셨습니다. 그 은혜를 제대로 나누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함께했던 분들과 은혜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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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는 10steps3과 복습과 마무리 합니다.
* 다운 제 1회 10steps 장학퀴즈가 개최됩니다.
문찬희 순장님의 사도행전 말씀과 10steps 3과 암송구절&괄호넣기. 넌센스,상식등 다양한 문제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열심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전.순별 단체전도 진행됩니다. 들고 갈 수 없을 정도의 상품도 준비되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