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선교에 참여할 두 분의 의사 선생님을 찾습니다.
계속되는 장마에 하나님의 평강이 있길 기도합니다.
오는 8월15일(화)부터 20일까지 동아시아 단기선교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현지 청년 근로자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작년에는 약 1800명을 진료하고 복음을 전해서 90%에 가까운 사람들이 복음에 응답을
했습니다. 현재는 매주 성경공부모임을 갖고 있고 몇주 전 그중 과반수가
세례를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들이 현지의 복음화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십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참여할 예정이었던 의사 선생님 두 분이 갑작스런 개인사정으로 갈 수 없게 되었
습니다. 공석시 약 500여명을 진료하고 복음전하는 것을 포기해야할 상황이고
막대한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 땅의 젊은이들과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위 분들에게 권유하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의: 문 찬 희 팀장 019-421-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