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월요모임- 유기환 선생님의 선교강좌 및 단기선교나눔
** 8월 20일 월요모임
참석자: 박경지. 안세환,장한나. 엄소연 단기선교와 수련회 등으로 자매 4명이 함께한 sisterhood 모임이었습니다. 여자 4명이 모였으니... 접시를 깨지 않았나 ???? 아닙니다.... 기도열정의 동굴을 찾았답니다. 기도제목을 진솔하게 나누고 또한 아가페와 사역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푸짐한 저녁도 먹고 풍성한 나눔을 했습 니다. 이렇게 함께 기도하는 아가페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8월21일 월요모임 스켓치 참석자: 유기환, 조원민, 배상필, 장윤영, 황창연, 문찬희, 박경지, 임유경, 배다윤, 김재현, 김효원 **** 광고사항 **** 아가페 다운 전반기 사역 돌아보기: 장소: 영등포 성모 안과 (지하철 5호선 영등포역 4번 출구,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1번출구, 자세한 사항: http://www.2see.co.kr ) 시간: 금주 토요일 (8월26일) 저녁 6시 많은 다운들의 참석과 토의가 있는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 이번 월요모임은 유기환 선생님을 모시고 해외선교에 대한 통계를 보면서 선교에 대하여 우리가 가져야 할 비젼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고 최근 캄보디아와 동아시아 단기선교에서 돌아온 순장님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유기환 선생님께서 해외 선교 통계를 파워포인트로 준비하셨는데 그리스도인의 삶의 초점은 마태복음 마지막 구절 (28장 19-20절)에 나온 것 과 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가르치는데 있다라고 말씀하시고 해외선교에 대한 파워포인트를 시작하셨습니다. 21세기의 선교의 방향은 이전과 다르다고 하셨는데 예로서 목회자 중심에서 평신도 중심으로, 전문인 선교의 활성화가 그것 이였고 통계 자료에서 세계인구와 기독교인, 비기독교인들의 수치를 하나하나 살펴 보았는데 이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있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카토릭 포함)이 전체 인구의 1/3 정도가 되었고 회교도도 20% 가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독교 인구 가운데 실제로 선교활동에 참여하는 인구는 극소수이고 실제로 깨어있는 기독교 인구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한국도 해외선교사가 현재 13000명 정도 나가 있는 것이 추정되었고 이중 의료선교사는 2.5%인 270명 정도 집계된 다고 하였습니다. 초창기 한국에 외국선교사들 중에 의료선교사가 25% 정도였음을 감안할 때 이는 작은 숫자라고 하였고 의료선교의 활성화가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아가페도 의료선교사를 80년대 후반부터 파송하여서 한국내의 의료선교에 초반부터 참여해 왔고 현재 파키스탄 병원을 중심으로 한국 의료선교의 한 부분을 감당해 왔으므로 자부심과 동시에 앞으로도 한국의 의료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유기환 선생님께서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다녀오셨고 모임 전날 문찬희 선생님과 임유경 순장이 동아시아 단기선교에서 돌아와서 이야기를 나눠 주었습니다. 특히 동아시아 단기선교는 공단 내에 있는 많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문화적인 공연을 통해서 최근 수년 동안 교회와 연합하여 하였던 사역이였고 이전부터 많은 전도의 열매가 풍성하던 곳 이였습니다. 그리고 올해에도 변함없이 참석한 분들의 간증이 풍성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하였던 단기선교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진료이외에도 문화사역까지 같이 동참하였었고 마지막 콜링 순서에는 많은 인원이 앞 무대를 꽉 채우는 것을 보면서 아직도 이곳 사람들의 마음이 열려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유경자매는 단기 선교 기간 동안 하나님의 음성으로 더욱 나누라고 하시는 것 같아 자신이 새로 산 화장품외에 개인 물건도 다 나누어 주고 왔다고 합니다. 비록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그곳에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며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였던 귀한 시간 이였음을 간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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