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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독병원에서 일할 아가페 사람을 구합니다.

문찬희 2006-09-10 (일) 21:50 19년전 5067  

## 서울기독병원에서 일할 의료진을 구합니다. ##

3년 전부터 수도권(서울) 선교병원을 위해서 기도해왔는데 그것이 이제 응답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기독병원을 선교병원으로 전환하는 작업이 선린병원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기독병원은 25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지하3층, 지상7층)으로

성북구 월계동 (지하철 석계 역 입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실버타운 사업에 손을 댔다가 IMF로 망하면서 병원에 어려움이 생겨서

한때 23명의 의사가 근무하던 병원이 지금은 4명의 의사가 간신히 운영하는 병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위기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아가페 병원 역할을 하게 될 것 이 확실하고 (아가페 센터 역할도 감당하게 될 것 입니다.)

부족한 간호사와 의사를 아가페 사람으로 채우고 입원환자만 잘 관리해도 병원정상화가 가능합니다.

병원이 지하철 1,6호선 환승역 바로 옆으로 교통의 요지입니다.

외래가 제대로 돌아가고 주위 대학병원(고대 안암 병원, 경희 의료원, 상계 백병원, 노원을지병원)에서

흘러나오는 환자만 관리해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정 확보와 시스템과 장비 교체 문제도 하나씩 해결 될 것 입니다.

현재 간호사들이 많이 부족하고

신경외과, 성형외과, 방사선과, 산부인과, 소아과, 일반외과 과장 자리가 비어 있고

선교병원으로 전환되면서 더 많은 스탭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선린병원은 이미 모델적인 선교기지병원으로 자리 매김을 했습니다.

이제는 아가페가 서울기독병원을 도울 차례입니다.

아가페 사람들로 병원이 채워지길 바랍니다.

진료의 전문화, 특성화와 선교마인드로 무장되어 모델적인 선교병원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이어서 국내외 곳곳에 선교병원을 세우고 국내사역자와 해외선교사를 훈련, 파송하여

21세기 민족과 세계를 감당하는 아가페가 되길 기도합니다.

문의 : 서울기독병원 내과 문 찬 희 019-421-1505 e-mail :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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