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존칭할 수 있는 이건오 선생님댁에서 모여서 여러 다운과 아가페 회원들의 의견을 모우고 모았는데 '선한이웃병원'이라는 이름이 최고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선린병원에 이어 서울에서 아가페공동체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운영하는 선교병원이 될 것입니다. 이 거룩한 발걸음에 주님을 섬기는 의료인 모두가 기도로 물질로 시간을 드려서 동참하시는 축복가운데 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