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어제 팸데이에서 아가페 병원에 대한 얘기를 나누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대로 응답하시는 것을 새삼 실감했습니다.
(발표 내용은 아가페 홈페이지 자료실(행사)에 올려놓았습니다.)
서울 아가페 병원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자 사명이기 때문에
아가페의 모든 역량을 여기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수개월내로 정상화되리라 기대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부족한 간호사가 빨리 채워지는 것입니다.
현재 9명(실습학생 포함 17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인력이 부족해서 입원을 못시키고 돌려보내는 환자가 있습니다.
RN 6명(책임간호사 2명-ER,병동)
AN 3명
실습학생 8명(12월9일까지)
당장 5명이 더 있으면 병동이 어느정도 돌아가고
30명이상은 필요합니다.
사실상 모든 것을 새롭게 setting해야 합니다.
오히려 선교병원으로 전환하는 데는 그것이 더 유리합니다.
될 수 있으면 2-3년 경력 이상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열정과 헌신이 있다면 가능하겠습니다.
현재 몇 분이 오시기로 확답을 하거나 기도하며 고려중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29일) 오후 2시에 서울기독병원에서 면접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의사도 4명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마취과 )이어서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외과(정형외과, 신경외과, 일반외과, 성형외과)산부인과, 재활의학과, 내과(내과, 소아과, 신경과)가 필요합니다.
현재 몇 분이 오기로 확답을 하거나 기도하며 고려 중입니다.
오랫동안 기도해야 온 것입니다. 이제는 헌신과 행동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일만 남았습니다.
원래 병원이 잘되는 곳이었는데 실버타운사업을 벌이다가 IMF부도가 나면서
병원이 계속 하향 곡선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병원이 어렵지만 2002년의 선린병원(서울아가페병원의 3-4배 규모) 상황보다는 낫고
선린병원을 성공적으로 선교병원으로 전환했던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의료진이 확보되어서 병원이 돌아가면
입원 150명 정도에서 (현재 60명 입원)에서 손익분기점을 지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사실상 간호사, 의사가 확보되면 병원정상화는 어렵지 않습니다.
리모델링 공사가 시작되었고 10월중에 아가페 사무실이 이전해 올 예정이고
지하에는 강당이 지어져서 학생모임장소로 활용될 것입니다.
서울 아가페 병원은 아가페 사역의 구심점과 핵의 역활을 감당하게 될 것이고
민족과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는 병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ㅣ
모든 아가페 지체들이 기도해주시고 본인이 지원하든지 주위 사람들에게 권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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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독 병원(서울 아가페 병원) 내과 문 찬 희
pcs) 019-421-1505 e-mail)
* 구비서류
1) 우선 구비 서류
- 지원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첨부양식
- 자격증 사본 (의사는 전문의 자격증)
- 간사 추천서 (CCC 전임 간사)
2) 추후 제출 가능한 서류
- 졸업증명서 사본
- 경력 증명서
* 면접
날짜: 9월29일 오후2시
장소: 서울기독병원(명칭은 나중에 바뀝니다.)
노원구 월계동 50-1 (1,6호선 석계역 근처)
* 모집기간 : 9월28일
서류가 이날까지 꼭 도착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류 제출처: 서울 중구 회현동1가 100-63 (구 새영빌딩 2층)CCC 아가페 의료봉사단
연락처 : 02-776-7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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