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랑과 겸손으로 환우들과 지역 사회를 섬기며 민족과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
가겠노라 다짐하고,
비록 더딜지라도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아가페 병원은 이 세대에 주님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나 자신을 내려 놓고 형제를 높이므로 성령의 띠로 하나가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