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중앙대 99다운 이정민입니다.
게시판 글들을 보니
반가운 이름들이 많네요~
호성이와 화란언니는 캄보디아로 떠났고
인석이도 우즈벡으로 갔네요~
현욱순장님, 경지 순장님, 상필 순장님, 남궁현 간사님...
학생때의 꿈이었던 아가페 병원도 사진으로 보니 가슴이 벅차네요~
항상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학생때는 제 신앙의 뿌리인 아가페에서 짝을 만나고 싶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
예기치 못한 곳에서 좋은 배필을 만나게 되어 이렇게 소식 전합니다~
10월 21일 토요일 낮 12시 메리어트 호텔 3층 미팅룸 1
(지하철 3호선, 7호선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역 하차)
날짜를 촉박하게 잡느라 정신없이 한달 반을 보내고
이제는 좀 준비도 끝나고 정리가 되어 가요~
직접 얼굴 보고 소식도 전하고 인사도 해야 하는데 이렇게 글로 인사드려요~
만남에서 결혼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감사함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짝을 만나기까지도 쉽지는 않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네요^^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서로 존경하며 섬기는 믿음의 가정
부모님과 이웃들도 잘 섬기며 좋은 본이 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