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지 순장님의 글을 읽다보니 남산에 다시 다녀온 기분입니다.
그림같이 펼쳐지는 경지순장님의 글 솜씨가 예술입니다.
함께하지 못한 순장님들 !! 부러우시죠?
신당동의 '신당동 떢복이'와 회현동의 '남산타워' 을 지나 다음 '석계'에는 어떤 좋은 곳이 예비되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