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에게 위로와 평강이 있길 기도하며 어머니의 신앙이 다음 세대에 풍성한 열매로 나타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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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2006-11-13 (월) 12:0819년전
고인의 명복과 유족들의 위로와 평안이 늘 언제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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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2006-11-13 (월) 19:3619년전
어머니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고, 목회자분들과 이웃들을 섬기기를 즐겨하시고, 가족들을 사랑해서 병상에서도 배려하는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영안실을 다녀오며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