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 다운 권구연입니다.
2개월에 한번씩 적십자 다운모임을 하면서~ 후배들의 어려움, 기쁨을 함께 나누며 기도해왔습니다.
아가페 선한이웃병원의 소식을 듣고, 몇몇 후배들에게 연락을 해보았으나~
이미 어려움 가운데, 안정되고 적응된 후라~ 쉽게 마음의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마음은 있으나 거리가 너무 멀어 일찍 포기한 후배도 있더라구요~
아직, 좀더 기도해보겠다는 후배들도 있으나~ ^^
김동준 선생님께서 직접 전화도 주셨는데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후배들과 연락을 하면서 느낀건데~ 다들.. 선한이웃병원에 대한 소식과 관심은 여전히 가지고 있더라구요~
암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