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가페 소식을 메일로 받고 있지만 다운모임에 잘 참석하지 못하던 차에 병원이 세워진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네요.
이 곳에 와보니 병원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화요일에 대학원 교수님 정년퇴임식에 참석했다가 장인순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너무 반가웠는데 명함 주고 가신다더니...먼저 가셔서 흑..ㅎㅎ
이 글 보시면 저한테 연락처 하나 남겨주세요..
병원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