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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선교사역을 위한 자질

아가페 2004-01-09 (금) 21:00 22년전 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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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는 여러 가지 자질들을 갖추어야 한다. 아래 특성은 그가 외국에 발을 딛기 전에 발전시켜야 될 것이다.



. 일반적인 면


1) 영적인 면


1. 분명한 영적 성숙 특수한 성도가 될 필요는 없으나 그의 영적 성숙은 다른 사람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야 한다. 그는 지속적인 성령 안에서 행해야 한다. 그 자신의 문화권에서 기독교인 삶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2.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유지하는 능력 어려움이 생겼을 때 말씀으로 돌아가서 그 자신을 세울 수 있기 위하여 경건의 생활을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선교사는 그 자신 스스로 영적으로 풍성하게 지내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항상 의존할 수 없다.


3.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심의 확신 그리스도인의 사역에서 성공한 경험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선교사는 다른 사람들의 생활속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시고,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해외에 가기 전에 열매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 해외에 나가기만 하면 성공이라는 것이 아니다. 여러 경우 훨씬 더 많은 어려움을 만나게 될 것이다.


2) 사회적인 면


1. 자기 용납(self-acceptance)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 강력한 자아긍정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좋은 관계를 갖는데 어려움을 갖게 된다. 그가 특수하다고 생각되어 주시의 대상이 될 때 더욱 그렇다.


2.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능력 선교사는 복합적인 인간관계에서 잘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그의 밑에 있는 사람들만큼 그의 위에 있는 사람들과도 잘 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는 어떻게 명령을 받으며 지시를 할 것인가를 알 필요가 있다. 영적으로 그를 앞서있는 사람들(다른 선교사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과 교육적으로 문화적으로 국가적으로 그 보다 낮은 위치의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알아야 한다.


3) 학문적인 면



1. 자기나라에서 하게 되는 활동에 필요한 직업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 직업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은 기본적으로 자기 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요구되어 진다. 간호사가 해외에서 외과의사의 일을 할 수 없다. 물론 예외는 있을 수 있다.


2. 성서적 훈련 (1-4년) 이것은 선교사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따라 다르다. 비행사 선교사는 교회에서 가르치고 예배당을 세우는 일을 할 선교사와 같은 정도의 훈련이 필요 없을 것이다.


4) 육체적인 면- 좋은 건강과 활력


본국에서의 생활보다 선교현지에서의 생활이 주로 더 어렵다.(기후, 음식, 병, 위생) 건강이 평균 이하이고 몸이 허약한 사람은 선교지로 가서는 안 된다.


5) 심리적인 면


1. 정서적인 안정 약 10%정도의 선교사가 정서적인 미성숙으로 인해 도중하차 한다. 선교사 지원자는 자기 통제(자제)를 할 수 있어야 한다.


2. 적응력 선교사는 그 지역의 문화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적응 불능이 타문화권 사역에 실패의 원인의 하나로 종종 대두된다.


3. 유모어 감각 사람은 마음이 가벼워야 할 필요가 있다. 선교사는 초조한 상황에서 웃을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자주 그런 상황에 있게 되기 때문이다.



. 특별한 면


1.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 하나님께서 진실로 그를 인도해 주신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며 모든 일을 그의 인도에 맡길 수 있다. 하나님은 당신을 혼란 가운데 빠뜨리시는 분이라고 느끼는 상황에도 있게 하신다.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분명한 확신 없이는 쉽게 포기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끌어내리게 된다.


2. 자기의 임무와 책임에 대한 헌신 선교사들은 하나님의 인도와 그 앞에 있는 일을 맡아야 한다. 그는 그의 선교 그룹의 철학이나 목표나 책임을 맡을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선교사는 아래 것을 알아야 한다. 그의 임무, 책임, 행동 거기에 그 선교그룹의 생각과 목표를 알아야 한다. 마음에 호응이 안 가면 갈 필요가 없다.


3. 안정된 가족관계 만약 고국에서 부부가 좋지 않은 관계에 있다면, 현지에서는 더 나쁘게 될 것이다. 부인이 선교사가 될 것을 수락해야 한다. 남편이 가기를 원하니까 따라 가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4. 인내와 지속성 발전이 없는 것 같더라도 참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해외 사역자의 열쇠 같은 요소이다. 서둘러서는 안 된다. 실지로 가구를 세관에서 찾는데 몇 달이 걸리고 운전 면허를 갖는 것도 수달이 걸리고, 전화 놓기는 몇 해를 걸리기도 한다. 참고 계속해야 할 일이 많다.


5. 타협하지 않는 도덕성 행 24:25-27은 바울이 뇌물을 요구하는 Felix를 저항한 것을 본다. 해외에서 여러 상황이 선교사들의 도덕적 기준을 점검할 것이다. 어떤 나라의 관습, 법은 매우 부당해 보이는 것도 있다. 만약 당신의 개인적인 물건이 수주일, 수개월 묶여 있어야 하는데 약간의 돈만 주면 빨리 풀려 난다면 어떻게 하겠나?


6. 섬기는 마음 빌립보 2장에서 볼 수 있듯이 다른 이들의 필요를 보다 더 생각하는 예수의 태도를 가지는 자가 종이다. 그는 인정받고 감사의 인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기회를 갖는 것이다. 이 섬기는 자세 없이 선교사는 불평밖에 없게 된다.


7. 타 문화에 대한 칭찬 "우리는 이런 일을 바보같이 그렇게 처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은 여러 방법으로 그와 그의 문화, 그의 나라가 매우 우월하다고 느끼는 것을 보일려고 한다. 고국의 물품과 현지의 물품을 비교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참으로 그들과 그들의 문화를 칭찬해 주는 선교사를 그들은 고마워 한다.





위 글은 한국대학생선교회의 단기선교 교육용 교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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