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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of Partnership(협력관계가 가진 힘) -박유미 자매님 발표-

문찬희 2006-08-28 (월) 17:00 19년전 3950  
  ThePowerofPartnership.hwp 136.0K 126 19년전
2006년 여름  단기선교 준비모임에서 박 유미 자매님의 협력사역에 대한 발표내용입니다.
성숙하고 풍성한 사역이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읍니다.
파일 다운로드해서 보시면 그림이 보입니다.

Mission Perspectives 15과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의 협력

The Power of Partnership (협력관계가 가진 힘)
- Phillip Butler



 여기 아메드(Ahmed)라는 한 남자가 있다.
 아메드는 인생의 대답들을 구하기 위해 이슬람권인 그의 고국에서 기독교 방송을 듣기 시작했다.
 그는 성경통신과정에 편지를 썼으며, 거기에서 드디어 한 기독교 사역자를 직접 만났는데,
 그 사역자는 아메드를 주님께 인도했다.
 아메드는 가게를 운영하고 노모를 보살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달에 한 번씩 다른 도시에서 온 종일 하는 성경공부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밤새워 여행하곤 했으며,
 성장하는 교회의 일원이 되었다.
 수년 간 다섯 개의 서로 다른 사역 기관들이 의도적으로 그들의 노력들을 조정하여
 아메드가 성장하는 자국인 교회의 일원이 될 때까지 그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었다.
 이 모든 과정은 그저 우연의 일치가 아니었다.
 방송 사역자들이 아메드의 이름을 편지 담당자에게 주었고,
 편지 담당자는 그를 그 지역에 있는 선교사에게 부탁했으며,
 그 선교사는 아메드를 성경 교사와 자국인 교회 지도자에게 인도해 주었던 것이다.
 그들은 아메드를 대상으로 한 사역을 “공유”하기로 합의했으며, 각자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일에 기여했다.


<<협력이 귀중한 이유>>

1. 협력은 성경적이다.(Partnership is biblical)
- 성경에서는 신자들이 하나되어 함께 협력하라고 명한다.
요한복음 17:20-23 “저는 이 사람들을 위해서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 전하는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믿는 사람들이 다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고, 그들도 우리안에 있게 하셔서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기위해 아버지께서 제게 주신 영광을 이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제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십니다. 부디 그들로 온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세상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신 것과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시오.”
세상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믿고 알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가 되도록 기도하신다.
고전 12:8-18 “어떤이는 성령으로부터 지혜의 말씀을, 다른 사람은 동일한 성령에게서 지식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같은 성령으로부터 믿음을, 다른 사람은 병고치는 능력을, 다른 사람은 기적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또 다른 사람은 예언을, 다른 사람은 영들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또 다른 사람들은 다양한 언어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또 다른 사람들은 다양한 언어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어떤 사람은 그 언어들을 통역할 수 있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에서는 신자들 간의 공동 작용이 인간 신체의 각 부분 간의 공동 작용처럼 “현실적”이고 “실제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2. 협력은 공동체 증거가 지닌 힘의 본을 보여준다.
(Partnerships model the power of community witness)
- 미전도 언어집단과 미전도 도시들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전통적인 문화권 출신들이며, 그들에게는 가족, 공동체, 관계들이 대단히 중요하다. 따로 행해지는 개인주의적 사역은 기독교로부터 신빙성을 빼앗아가 버린다. 이런 곳에 생존 가능한 교회들을 개척하기 위해 선교사들은 강하고 서로 관계되어 있는 기독교 공동체를 제시하여야 한다. 협력은 토착 지도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비시키기 위한 “관계들의 본”을 보여준다.

3. 협력은 교회를 발전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다.
(Partnerships are the most effective way to develop a church)
- 복음 전도의 궁극적인 목표는 항상 각자가 제 역할을 하는 신자들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의료 사역만으로 교회를 세울수는 없다. 문서나 성경공부, 성경 번역도 마찬가지이다. 복음 전도자나 교회 개척자가 교회를 시작할 수는 있지만, 그 전에 문서와 성경공부의 도움을 받아 가볍게 접촉하고 씨를 뿌려 놓으면, 교회를 세우고 유지하는 일이 훨씬 더 쉬울것이다.

4. 변덕스러운 세계의 상황 때문에 협력이 필요하다.
(Partnerships are needed because of volatile world conditions)
- 오늘날의 세계는 심지어 어제와도 완전히 다른 곳이다. 현재 우리는 10년 전에는 접촉할 수 없었던 십억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있는 나라와 종족 집단들에 접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 최근 역사에서 가장 큰 선교의 기회가 우리를 향해 손짓하고 있으며, 동시에 위험과 적대감이 이 새로운 기회중 많은 것을 위협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떤 기관도 혼자 일을 해 나갈수 없으며, 여러 사역들이 서로 자원을 연결해야만 시의적절한 반응을 보이는 데 필요한 다양성, 융통성, 기금, 기도 후원, 속도를 제공할수 있다.

5. 협력은 가용자원을 극대화 한다.(Partnerships maximize over-stretched resources)
-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대위임령을 성취할 만한 자원들이 있으나, 노력의 중복과 상충되는 과제로 낭비할만큼 충분하지는 않다.

<< 협력의 형태 >>
 : 전략적인 복음전도/교회개척 협력(strategic evangelism/church-planting partnership)은
  어떻게 보이는가?

1. 조직적인 면에서
 - 협력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보다 한걸음 더 적극적으로 나아간 것이다. 네트워크의 일차적 초점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지만, 협력의 초점은 단체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의 서로 다른 부분들이 함께 일하는 것과 같으며, 대부분의 협력은 협력 기관들이 개별적인 정체성은 계속해서 지니고 있으면서, 특정한 제한된 사업 안을 함께 하는 것이다.

       
         
2. 복음화되고 있는 사람들에게
 - 받는 쪽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협력 접근법은 총체적인 것으로 보인다.
 (중앙아시아-말타는사람-라디오메시지-복음전도자의전도지-예수영화-지역의그리스도인-교회모임
-관계들) 말타는 그 사람은 혼란스럽거나 서로 상충되는 여러 가지 변형된 메시지와, 질서가 문란하거나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메신저들로 인해 정신이 산만하게 되지 않고,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3. 그리스도인 현지 사역자들에게
 - 더 이상 혼자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며,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전문적 기능들을 갖추게 된다. 또한 서로의 자료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의 비용을 분담할 수 있다.


4. 새로 생겨나는 교회에게
 - 복음전도의 초기 단계에 신자들은 얼마 안되고 여기 저기 흩어져 있을 수 있으나, 서로 다른 사역들끼리 협력하면 새로운 그리스도인들 간의 접촉과 교제가 촉진된다. 그래서 전국적인(세계적인) 기독교 집단이라는 느낌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5. 파송교회와 후원자들에게
 - 후원자들에게 협력하는 모습은 우리 선교회가 주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결과들을 가져오는 것으로 비쳐지게 될 것이다. 당연히 후원자들은 우리의 자원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가능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고싶어 하며, 이것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게 해준다.

6. 하나님께
 - 자기 백성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는 현장 가운데서 일하시면서 그리스도가 느끼실 기쁨을 상상해보라. 그리스도는 전체를 각 부분들을 합친 것보다 더 크게 만드신다.

"혼자서 일하는 영웅들은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들뿐이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성취감 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들은
언제나 팀웍을 이루어 전개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사람의 삶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배가된다.
명성에 대한 환상과, 자기가 중요하다는 환상을
하나님이 주시는 위대함과 축복으로 바꾸는 유일한 길은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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