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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세진 덕성아가페 04 다운 파라과이 코이카 NGO 7월 기도편지

아가페 2006-08-01 (화) 18:01 19년전 10675  


곽세진 덕성아가페 04 다운 파라과이 코이카 NGO 7월 기도편지

샬롬~! 평안하신지요?
한국은 장마비로 인한 수해가 크다고 하던데 가정에 비로 인한 피해는 없으신지요?
들리는 고국 소식에 비하면 이 곳 파라과이는 파라과이 사람들의 특성만큼이나 조용하고 평온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몸과 영 모두 건강히 잘 있습니다. ^^
6월 21일에 이곳으로 NGO 단원 3명(보건의료 2명, 컴퓨터 교육 1명)이 더 왔습니다. 신기하고 감사한 것은 대학생 때 CCC AGAPE에서 같이 활동했던 MMC 03학번 최요섭 순장이 보건 분야로 오게 된 것입니다. 아는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한 숨과도 같은 기도까지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7일부터 보건소에서 치과 진료를 시작하였습니다. 매주 금요일 Agustin이라는 치과의사가 와서 진료를 봐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평균 7명 정도의 환자가 오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다들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위생교육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강사는 파라과이 교포 1.5세입니다. 한소용(국립의대 3학년)군이 7월 14일에 소아과 위생교육을 해주었습니다. 7월 21일에는 정한나(UP의대 6학년)양이 산부인과, 28일에는 갈진아(치과의사) 선생님께서 치과 교육을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치과교육 이후에는 ‘예수’영화를 상영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보건소를 도울 단원이 2명 더 와서 저는 앞으로 일주일에 이틀 람바레 지역에 있는 양로원으로 봉사를 갈 계획입니다. 그곳엔 현재 KOPION 단원 박다미양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불교신자로서 선교사님이 운영하시는 곳에서 일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매를 돕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자원하였습니다.

기도해주세요~
1. 새로 온 단원들(전성옥, 최요섭, 이정미)이 현지에 잘 적응하고 업무를 잘 배울 수 있도록.
2.보건 교육(21일, 28일)을 해 줄 강사들(정한나, 갈진아)에게 지혜를 주시고, 100명의 지역 주민들이 모여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예수’영화(28일)를 통하여 복음이 전하여지고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하는 자들이 나오도록.
3. 매주 금요일 치과 진료에 많은 환자가 찾아와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4. 박다미 자매가 하나님을 알고 영접하도록.
5. 영육간의 강건하고 매순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좌) 코이카 단원이신 전정섭 장로님과 함께 (우) 파라과이 한인 기독 방송에 출연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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