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7일 또 다시 맹 추위가 시작되던날
종로 민토에서 신규 간호사 오리엔테이션이 진행 되었습니다.
식사 교제 하면서
이춘원 선생님의 30년 넘게 신앙가운데 살아오신 간호사의 삶들,
그리고 신규 간호사들에게 당부의 말씀, 선배다운간호사의 나눔등을 하였는데요.
이제 막 새롭게 시작할 신규 간호사들
충분한 예방 접종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렵고 힘든 간호사의 삶이지만
그 길을 믿음으로 먼저 살아내신 걸음들이 참 도전이 되었는데요,
이날 모인 신규 간호사들 뿐만아니라,
모이진 못했지만 12다운 신규 다운 간호사들 모두
주님안에서 잘 버텨 내고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