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2일 부터 성동 외국인 근로자 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진료를 시작하기전 의료진 섬김이 선생님들과 학생들 간사님들 모여서
간단하게 예배를 드리고,
2시부터 5시까지 진료를 하였습니다.
성동외국인 근로자센터에는 이전에 자유의사 라는 한양대 동아리 팀에서
섬기고 있었는데 이번에 같이 섬기게 되어 자유의사 팀들과 같이 협력하여
진료를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섬길수 있는 기회들, 섬기고자 하는 마음 또한 주셔서
주님의 사랑의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진료를 할때에 아직은 부족하고 채워지고 세워져 가야 할 일들이 많지만..
이 또한 주님께서 채우시고 이끌어 가주시길 기도합니다.